영(靈,Spirit)과 사명

열왕기상 12장 4절과 16절이 기획연출의 대상이 된 경우에도,,,

정희득이본명이자가명 2014. 3. 15. 18:02

 

 

열왕기상 12 4절과 16절이 기획연출의 대상이 된 경우에도,,,

 

 

'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이제 왕의 부친이 우리에게 시킨 고역과 메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왕을 섬기겠나이다'란 말에 근거하여 정희득의 판단하고 심판하고자 할 때는 가장 기본적으로 정희득이란 사람이 정체불명의 유령단체 및 정체불명의 유령단체에게 부과된 멍에란 것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이고 그 다음에 정희득의 말에 대한 판단이 있어야 할 것인데 그런 것 자체가 없으니 참고할 일입니다.

 

그리고 정희득이 1965년도부터 2014년 지금 현재까지 신(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과 실현이 포함된 것으로서 신(Spirit)의 세계 및 성경(The Bible)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으니 신부나 목사가 하나님(Spirit)과의 관계에서 사명의 차원에서 그런 말을 하는 것이면 스스로의 신앙이 아니라 다른 사유로 신부나 목사의 사명을 행할 경우에 그 사명을 그만두는 것이 서로에게 더 좋을 것입니다.

 

심지어 대한민국에서 신부나 목사가 전혀 없이 신앙인들이 공동으로 찬양을 하고 성경(The Bible)을 통독하고 기도를 하는 식으로 안식일을 지키더라도 신부나 목사가 스스로의 신앙이 아니라 다른 사유로 신부나 목사의 사명을 행할 경우에 지금부터라도 그 사명을 그만두는 것이 서로에게 더 좋을 것이고 그러나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서 기부금으로부터 노동의 댓가를 챙길 것은 아니고 정희득의 종교활동에 연관된 후에 기부금으로부터 노동의 댓가를 챙긴 경우에는 그 노동의 댓가를 반납해야 할 것입니다.

 

앞의 경우에는 어떤 의무로 정치활동을 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서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각자의 정치적인 의식이나 마인드나 욕구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유로 인하여 의무적으로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댓글을 달고 있는 경우에도 지금부터라도 그런 의무를 그만두는 것이 서로에게 더 좋을 것이고 그러나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서 기부금으로부터 노동의 댓가를 챙길 것은 아니고 정희득의 정치활동에 연관된 후에 기부금으로부터 노동의 댓가를 챙긴 경우에는 그 노동의 댓가를 반납을 해야 할 것입니다.

 

정희득이 초등학교 입학 전의 어릴 때 종교활동이나 정치활동과 연관되어서 말을 했던 노동의 댓가에 대한 말은 종교활동이나 정치활동을 위한 사유로 기업체 등에 취직을 했고 그 결과로 급여를 받게 될 때 그 급여에서 10분의 1과 같은 금액정도만 기부금으로 내고 나머지는 각자의 생계를 위해서 사용하는 것에 대한 말이었고 그러나 그 기업체란 것도 정희득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나 테러토리나 가상의 기업체가 아니라 삼성이나 현대 등과 같이 물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를 하여 수익을 올리는 기업체를 말을 하는 것이었으니 정희득의 어릴 때부터 시작된 정희득의 일을 맡는 곳에서 정희득을 상대로 유령회사를 세워서 정희득의 2005년도 이후의 종교활동 및 정치활동을 위해 준비된 기부금을 전용한 경우에는 그것이 전적으로 사기 행위가 되고 국가의 법으로도 수사가 가능할 것이니 정희득의 공동체나 테러토리 구축이란 말로서 이런 저런 일을 맡은 후에 유령 회사를 세워서 정희득의 2005년도 이후의 종교활동 및 정치활동을 위해 준비된 기부금을 전용하는 식의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는 곳에서는 참고할 일입니다.

 

물론, 1969년도 전후에 정희득이 신(Spirit)의 세계의 능력과 방법으로 유럽 지역에 나타날 수 있었던 이후에 정희득의 선지자 같은 사명이란 종교활동을 돕기 위해서 대한민국을 방문 한 후에 성경에 근거한 제사장 같은 사람들이 성경에 근거한 사람의 방식으로 신(Spirit)의 세계로부터 세워진 선지자와 경쟁을 한다고 짝퉁을 내세우고  그 짝퉁을 매개체로 기부금 등을 전용했던 경우에도 그것이 전적으로 사기 행위가 되고 국가의 법으로도 수사가 가능할 것이니 정희득의 공동체나 테러토리 구축이란 말로서 이런 저런 일을 맡은 후에 유령 회사를 세워서 정희득의 2005년도 이후의 종교활동 및 정치활동을 위해 준비된 기부금을 전용하는 식의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는 곳에서는 참고할 일입니다.

 

  

열왕기상 12장의 내용이 국가 구성체나 정치제도로 논할 때자유민주의 정치제도 토대???

구약성경의 내용이 왕권 국가의 토대??? 

구약성경의 내용이  어떤 국가의 운영형태???

 

  

하나님(invisible inaudible intangible living Spirit who does not have physical body but who is different from mankind's soul and spirit)의 인도하심과 기적으로 세워진 국가에서 비록 야곱의 후손들이 하나님을 배신하여 사람 중에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세워졌으나 그 왕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기적으로 세워졌는데 그 왕의 후손이 그 시대의 시대 상황 및 하나님의 계획으로 대를 이어서 왕이 되고자 할 때 야곱의 후손들이 그 왕이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될 수 있을지 없을지 판단을 하고 그 결과 야곱의 후손들이 왕을 세우기도 하고 거절하기도 할 수 있는 모습은 솔로몬 왕과 그 후손 르호보암의 일에서만 발생한 것이 아니라 사울이 하나님의 선택으로 왕이 된 시기인 약 BC 1050년 및 사울의 죄악으로 다윗이 그 뒤를 이어 새로운 왕이 된 시기인 BC 1010년경부터 BC 722년 및 BC 586년 사이에 지속적으로 발생한 것으로서 오늘날 국민이 국가의 국정운영자나 입법자를 선택하는 것과 유사한 모습으로도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비록 솔로몬 왕의 후손인 르호보암이 솔로몬 왕을 이어서 왕이 되고자 할 때 발생한 일은 하나님이 솔로몬 왕의 하나님과 야곱의 후손들을 상대로 저지른 죄악에 대한 심판을 하기 위해서 발생했다고 해도 국가와 국정 운영자와 국민과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아주 좋은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이고 아주 오래 전의 과거가 아닌 오늘날에는 사람의 존재론적인 모습을 생각해도 그런 제도가 합당한 제도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사울이 하나님의 선택으로 왕이 되었으나 그 죄악으로 인하여 다윗이 그 뒤를 이어 새로운 왕이 된 것이나 또는 솔로몬 왕의 죄로 인하여 그 심복 여로보암이 반역을 하고 그 아들인 르호보암이 왕이 될 때 국가가 두 개의 국가로 분열된 것이나 하나님에 세운 선지자들을 핍박하는 아합 왕과 이세벨 왕비를 치기 위해서 선지자 엘리사로 하여금 다른 민족의 사람 중에서도 왕을 세우고 또한 여로보암과 같이 왕의 직계 후손이 아닌 사람 중에서 왕을 세우고 또한 심판과 구원자의 역할을 할 선지자를 세우기도 한 것은 왕권 국가 시대에도 왕의 행위에 따라서 그 왕이 사람으로서의 도리와 올바름과 공의와 정의와 의를 사실하고 악을 행하고 국민을 위한 국정 운영을 배반하고 사리사욕을 취하고 이권을 취하는 악을 행하면 그 때에는 정의의 이름으로 다른 사람으로부터 심판을 받을 수 있고 국민들로부터도 심판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보여 주는 것으로서 오늘날과 같이 국민이 국정운영자와 국가의 법의 입법자를 선택하는 민주주의 정치제도에서는 더욱 중요한 사실일 것입니다.

 

비록 정치적인 행위라고 하더라도 국가의 법으로 반역을 허용할 수 없고 국가의 법으로도 반역은 심판할 수 있으나 정부 주체가 권력과 독재로 부정부패를 일삼고 온갖 악을 행하고 국민을 탄압하는 것 등이 명백할 때는 그것에 대해서 국민이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이 없고 여당과 야당과 같은 정당이 있어도 그 정당이 그 권력이나 그 세력이 강해지면 정치권력과 국가 운영을 독식하려고 하고 독재를 행하려고 하듯이 정당 자체가 전적으로 정당원들의 권력욕이나 야망이나 이해관계의 대변자이지 정치의 본질 및 국가와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정의의 사자가 아니니 그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를 해야할 것이고 국민투표란 것이 있어도 국가의 법과 정치제도 등에 의해서 정치인 후보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이미 제한 되어 있고 국민투표로 선출할 수 있는 선택권이 제한되어 있으면 국민 투표로 그런 불법의 정치집단을 응징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으니 여로보암 등에게서 볼 수 있는 행위에 대한 적절한 이해도 있어야 할 것이고 그런 것을 제도적으로 정비하고자 하면 국정운영자 뿐만 아니라 국가의 법의 입법자 등 모든 정치적인 지위에 대해서 국가의 법으로 그 임기를 기간 뿐만 아니라 그 횟수도 제한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http://blog.daum.net/wwwhdjpiacom/에서 증거하고 있는 것은 관한 일은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게 1965~1976년도에서 발생한 일이던 아니면 1986년도 중반에 발생한 일이던 2001. 8. 16일 오후에 발생한 일이던 시시비비를 논하고 싶으면 오늘날 정도의 사람의 학문이나 과학기술이면 충분히 사실 확인이 가능한 것이고 사람으로부터 및 사람 간에 발생한 것도 사실 확인을 하려고 하면 사실 확인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한 것도 그 사실 및 성경(The Bible)의 내용으로 사실 확인이 가능한 것이고 특히 경찰청이나 검찰청이 검증을 할 때 홍해가 갈라지는 것과 같은 기적이 없어도 오늘날 정도의 사람의 학문이나 과학기술이면 충분히 사실 확인이 가능한 것이니 1965~1975년도 및 1986년도 중반 및 2001. 8. 16일 오후 등 과거의 일을 알고 있는 것으로서 거짓증거를 하거나 유언비어를 만들 것은 아닙니다.

 

물론,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게 1965~1976년도에서 발생한 일이란 것과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Spirit)의 세계에 관한 사실 조차도 이제는 인류의 방식으로 기존의 인류의 계보가 있다는 것 및 혈육, 종교, 정치 등 어떤 분야의 이해관계이던 http://blog.daum.net/wwwhdjpiacom/에 관한 일은 다수의 집단 대 개인이란 관계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란 것을 이용하여 거짓증거를 할 것도 아니고 유언비어를 만들 것도 아니고 그런 것은 1986년도 중반의 논산훈련소에서 있었던 일이나 2001. 8. 16일 오후에서 서울시의 광화문에서 있었던 일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에는 과거부터의 권력과 자본에 의한 누명 외에도 다수의 집단 행동으로서 및 의학이나 과학기술로서 누명을 씌우는 것도 가능하니 다른 사람을 상대로 한 범죄를 막고 그런 누명 조차 막기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했고 인류의 의학으로 확인이 가능한 사실에 대해서까지 종교와 정치 분야 및 기부금 등에 얽힌 이해관계로 인하여 정상적인 방법으로 사실 확인을 하지 않고 학자나 과학자 조차도 성경(The Bible)에 관한 한 본인지 직접 읽어서 이해를 하지 않고 신부나 목사 등의 말에 그 판단을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 믿음과 신앙이란 맹점을 이용하고 하나님(God; Spirit)의 사명과 강건함이나 질병치료나 전신갑주와의 관계가 있고 귀신(Ghost; Spirit)과 질병이나 장애의 유발과의 관계가 있는 것을 이용하여 착각, 귀신(Ghost; Spirit)의 것 등의 유언비어를 만드는 것은 기독교에서 활동하는 정체불명의 유령단체가 주로 하는 일이지만 기독교가 할 일은 아닐 것입니다.

 

http://blog.daum.net/wwwhdjpiacom/에 관한 권리를 산 것과 같은 말로서 거짓증거를 할 것도 아니고 유언비어를 만들 것도 아닙니다.

 

http://blog.daum.net/wwwhdjpiacom/을 믿지 않고 싶으면 믿지 않으면 되고 그 어떤 누가 강요할 것도 없고 혹시 기획연출을 잘못 했어도 수구수원할 것도 아니고 http://blog.daum.net/wwwhdjpiacom/에 관한 기부금 등이 만약에 1965~1971년도의 말처럼 발생했으면 그것은 기부금이니 주면 되는 것이고 정치에 관한 후원금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같은 시대 및 같은 날 및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 있었던 사람들에게 발생한 것으로서 한 명은 하늘에서 영상과 같은 것으로 컴퓨터를 보고 그것에 대한 말을 했고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그런 말을 들었으나 하늘에서 영상과 같은 것으로 컴퓨터를 보지 못했을 경우에 그것만으로 판단하면 그것이 개인 대 다수로서 다수의 집단이기주의로 거짓증거될 수가 있고 위증이 될 수 있을 것인데 http://blog.daum.net/wwwhdjpiacom/에서 증거하고 있는 것은 그렇지 않고 성경의 기록으로도 확인할 수 있고 경찰청이나 검찰청의 수사로도 수사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1965~1976년도란 기간에 같은 장소에 있었던 사람들에게 발생한 것으로서 한 명은 http://blog.daum.net/wwwhdjpiacom/에서 증거하고 있는 것 중 1965~1976년도란 기간에 발생한 것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고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http://blog.daum.net/wwwhdjpiacom/에서 증거하고 있는 것 중 1965~1976년도란 기간에 발생한 것을 자신들이 직접 보지 못했을 경우에 그것만으로 판단하면 그것이 개인 대 다수로서 다수의 집단이기주의로 거짓증거될 수가 있고 위증이 될 수 있을 것인데 http://blog.daum.net/wwwhdjpiacom/에서 증거하고 있는 것은 그렇지 않고 성경의 기록으로도 확인할 수 있고 경찰청이나 검찰청의 수사로도 수사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The Film Scenario

 

2014. 3. 18.

 

정희득, JUNGHEEDEUK,

 

 

 

참고)

 

열왕기상 12장

 

북쪽 지파들의 배반(대하 10:1-19)

 

1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갔으니 이는 온 이스라엘이 저로 왕을 삼고자 하여 세겜에 이르렀음이더라
2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전에 솔로몬왕의 얼굴을 피하여 애굽으로 도망하여 있었더니 이제 그 소문을 듣고 오히려 애굽에 있는 중에
3    무리가 보내어 저를 불렀더라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와서 르호보암에게 고하여 가로되
4    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이제 왕의 부친이 우리에게 시킨 고역과 메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왕을 섬기겠나이다
5   
르호보암이 대답하되 갔다가 삼일 후에 다시 내게로 오라 하매 백성이 가니라
6    르호보암왕이 그 부친 솔로몬의 생전에 그 앞에 모셨던 노인들과 의논하여 가로되 너희는 어떻게 교도하여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하겠느뇨
7    대답하여 가로되 왕이 만일 오늘날 이 백성의 종이 되어 저희를 섬기고 좋은 말로 대답하여 이르시면 저희가 영영히 왕의 종이 되리이다 하나
8    왕이 노인의 교도하는 것을 버리고 그 앞에 모셔 있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소년들과 의논하여
9    가로되 너희는 어떻게 교도하여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하겠느뇨 백성이 내게 말하기를 왕의 부친이 우리에게 메운 멍에를 가볍게 하라 하였느니라
10    함께 자라난 소년들이 왕께 고하여 가로되 이 백성들이 왕께 고하기를 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은즉 왕은 대답하기를 나의 새끼손가락이 내 부친의 허리보다 굵으니
11    내 부친이 너희로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찌라 내 부친은 채찍으로 너희를 징치하였으나 나는 전갈로 너희를 징치하리라 하소서
12    삼일만에 여로보암과 모든 백성이 르호보암에게 나아왔으니 이는 왕이 명하여 이르기를 삼일만에 내게로 다시 오라 하였음이라
13    왕이 포학한 말로 백성에게 대답할쌔 노인의 교도를 버리고
14    소년의 가르침을 좇아 저희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 부친은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찌라 내 부친은 채찍으로 너희를 징치하였으나 나는 전갈로 너희를 징치하리라 하니라
15    왕이 이같이 백성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 일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여호와께서 전에 실로 사람 아히야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고한 말씀을 응하게 하심이더라
16    온 이스라엘이 자기들의 말을 왕이 듣지 아니함을 보고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다윗과 무슨 관계가 있느뇨 이새의 아들에게서 업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이여 이제 너는 네 집이나 돌아보라 하고 이스라엘이 그 장막으로 돌아가니라
17    그러나 유다 성읍들에 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르호보암이 그 왕이 되었더라
18    르호보암왕이 역군의 감독 아도니람을 보내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저를 돌로 쳐 죽인지라 르호보암왕이 급히 수레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도망하였더라
19    이에 이스라엘이 다윗의 집을 배반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더라
20    온 이스라엘이 여로보암의 돌아왔다 함을 듣고 보내어 저를 공회로 청하여다가 온 이스라엘의 왕을 삼았으니 유다 지파 외에는 다윗의 집을 좇는 자가 없으니라

 

 

1 Kings 12장 [NIV]     
  
Rehoboam went to Shechem, for all the Israelites had gone there to make him king.
When Jeroboam son of Nebat heard this (he was still in Egypt, where he had fled from King Solomon), he returned from Egypt.
So they sent for Jeroboam, and he and the whole assembly of Israel went to Rehoboam and said to him:
"Your father put a heavy yoke on us, but now lighten the harsh labor and the heavy yoke he put on us, and we will serve you."
Rehoboam answered, "Go away for three days and then come back to me." So the people went away.
  
Then King Rehoboam consulted the elders who had served his father Solomon during his lifetime. "How would you advise me to answer these people?" he asked.
They replied, "If today you will be a servant to these people and serve them and give them a favorable answer, they will always be your servants."
But Rehoboam rejected the advice the elders gave him and consulted the young men who had grown up with him and were serving him.
He asked them, "What is your advice? How should we answer these people who say to me, 'Lighten the yoke your father put on us'?"
The young men who had grown up with him replied, "Tell these people who have said to you, 'Your father put a heavy yoke on us, but make our yoke lighter'-tell them, 'My little finger is thicker than my father's waist.
  
My father laid on you a heavy yoke; I will make it even heavier. My father scourged you with whips; I will scourge you with scorpions.' "
Three days later Jeroboam and all the people returned to Rehoboam, as the king had said, "Come back to me in three days."
The king answered the people harshly. Rejecting the advice given him by the elders,
he followed the advice of the young men and said, "My father made your yoke heavy; I will make it even heavier. My father scourged you with whips; I will scourge you with scorpions."
So the king did not listen to the people, for this turn of events was from the LORD, to fulfill the word the LORD had spoken to Jeroboam son of Nebat through Ahijah the Shilonite.
  
When all Israel saw that the king refused to listen to them, they answered the king: "What share do we have in David, what part in Jesse's son? To your tents, O Israel! Look after your own house, O David!" So the Israelites went home.
But as for the Israelites who were living in the towns of Judah, Rehoboam still ruled over them.
King Rehoboam sent out Adoniram, who was in charge of forced labor, but all Israel stoned him to death. King Rehoboam, however, managed to get into his chariot and escape to Jerusalem.
So Israel has been in rebellion against the house of David to this day.
When all the Israelites heard that Jeroboam had returned, they sent and called him to the assembly and made him king over all Israel. only the tribe of Judah remained loyal to the house of David.